한미연합회는 미주 한인들의 시민 참여 의식을 고취하고 커뮤니티 현안들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시 옹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언어 자원과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커뮤니티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유권자 역량 강화 및 투표 접근성 향상

한미연합회는 지역, 주, 그리고 연방 선거에 대한 유권자 참여를 전략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증대된 시민 참여를 꾸준히 교육하고 옹호하는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 예비 선거 당시 한미연합회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코리아타운과 차이나 타운에 투표 센터의 부재를 확인하고 AAAJ, CAUSE 및 AAPI Equity Alliance 를 포함한 로스앤젤레스 AAPI 시민 참여 조직의 연합을 조직해 코리아타운과 차이나타운 내 투표 센터 확장에 대해 선거관리국에 강력 요청하였고 투표 센터를 추가 확보하도록 하는데 성공적으로 기여했습니다. 그 중에는 11월 총선거에서 11일동안의 투표 센터로 지정된 곳도 있었습니다. 이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수십만 명의 유권자들의 투표율을 높인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2024년에는 대통령/공직자 지역 예비 선거과 총선거를 앞두고 아웃리치 행사, 언론보도, 소셜미디어,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유권자 등록과 투표 방법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투표 독려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한인 투표 참여율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증오 범죄 대응과 예방 활동

 최근 몇년간 아시아인 증오 사건/범죄 증가로 인해 한미연합회는 시민들의 안전 강화를 주요 목표로 삼았으며, 증오 사건 및 증오 범죄 신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3자 개입 훈련을 꾸준히 제공해 왔습니다.

SYNOPSIS:It has been two years since Sharon last saw her grandmother, who had helped raise her. Overcoming her struggles and deeply conflicted emotions, Sharon is finally ready to reconnect with her on her grandmother’s birthday.

시놉시스: 샤론은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마지막으로 만난 지 2년이 흘렀습니다. 내적 갈등과 힘든 시간을 견뎌낸 끝에, 샤론은 마침내 할머니의 생일을 맞아 다시 할머니를 만날 준비를 합니다. 영화 ‘까치’는 한 소녀가 인종차별적 증오로 인해 사랑하는 할머니가 폭행당하는 현장을 목격하면서 겪게 되는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의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Starring: 선우용여 (Sun Woo Yong Yeo) Kayla Lee Demetrius Grosse Karen Yonchae Gordon (최연제) Directed by: Andrew Oh Written by: Sun W. Kim Produced by: Andrew Oh, Sun W. Kim, Danielle Na, Chris O Edited by: Andrew Oh A Unit 5 Films Production in Partnership with Korean American Coalition – Los Angeles Additional Credits: Thank you to Jin Woo Kim and Byung Sung Kim Funded by grants from the California Department of Social Services (CDSS) and the Overseas Koreans Agency (OKA), Ggachi—the Korean word for magpie— tells the poignant story of a young Korean American woman who witnesses her grandmother’s assault in a racially motivated attack. Through the lens of trauma and healing, the film offers a deeply moving exploration of the lasting effects of hate crimes on individuals, families, and entire communities.

이 영화는 캘리포니아주 사회복지부(CDSS)와 재외동포청(OKA)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Here is how you can help:

1) Watch and share GGACHI

2) Host a screening and discussion with your friends and family, school organization, and/or community groups.

3) Stand against hate/get help:

  • Call 211 to report hate crimes and hate incidents.
  • Call 911 for hate crimes in progress.

4) For more information in the Los Angeles area, please see our resource page on KAC-LA’s website at https://kacla.org/community-advocacy/

5) Please go VOTE in every election. Voting has an impact on laws that can protect our community. Your voice and your vote matter. For California: https://registertovote.ca.gov/

Disclaimer: This film is a work of fiction. While inspired by real issues, all characters and events depicted are fictional. Any resemblance to actual persons, living or dead, is purely coincidental and unintentional. Purpose: This video is not for commercial use. It is part of a nonprofit awareness campaign and is intended for educational and community engagement purposes. #선우용여 #sunwooyongyeo #kaylajinlee #demetriusgrosse #최연제 #stopthehate #stopaapihate #standagainsthate #antiasianhatecrime #hatecrime #healing #hope #ggachi #thekacla #unit5films #thekoreanamericancoalition #koreanamerican

1. 증오 범죄/ 사건 신고 10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유행 이후 아시안 커뮤니티는 증오 범죄와 증오 사건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아시아인을 향한 공격과 괴롭힘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분 혹은 여러분의 지인, 가족에게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적절한 정보 습득과 교육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지방검사장과의 인터뷰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로스앤젤레스시 경찰서 Orlando Martinez과의 인터뷰 | 엘에이 경찰서

2. 증오 범죄/ 사건 신고는 중요합니다

한미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피해자 지원과 자원, 증오 범죄와 사건 보고 절차 과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로스앤젤레스 시 검찰청과 협력하여 커뮤니티를 위한 교육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Julian C. Dixon 법정과 옹호 센터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고 증오에 맞서 싸우는 한미연합회를 지지해 준 Southwestern Law School측에 감사드립니다.

다니엘 이 부검사와의 인터뷰

다니엘 이 부검사와의 인터뷰
(한국어 자막)

아시안 아메리칸에 대한 인종혐오와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한 제3자 개입 훈련

아시안과 아시안 아메리칸들에 대한 인종 혐오와 괴롭힘이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연합회는 남가주아시안정의진흥협회 (AJSOCAL)과, Right To Be와 공동으로 한인 커뮤니티 대상 ‘아시안 아메리칸에 대한 인종혐오와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한 ‘제3자 개입 훈련’ 워크샵을 온라인과 대면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 1시간짜리 대화식 트레이닝은 미세한 공격에서 폭력에 이르기까지 아시안 아메리칸들이 직면하고 있는 차별의 유형, 제3자의 개입이 피해자 개인들과 커뮤니티에 주는 긍정적인 영향력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5D”로 불리우는 Right To Be의 제3자 개입 방법론에 관하여 가르칩니다.

5가지 개입 방법론 (5D)인 Distract (방해), Delegate (위탁), Document (기록), Delay (사후 살핌), Direct (단도직입적 대응)에 관하여 배우고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실전 연습을 해 봄으로써 아시안 증오 범죄나 괴롭힘 현장을 목격했을 때 안전을 지키면서 상황에 맞게 제3자로서 효과적으로 개입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합니다.

증오 범죄 신고

응급 시 9-1-1에 연락하세요

로스앤젤레스 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LA vs. Hate Hotline: 2-1-1

캘리포니아 피해자 보상위원회

(800) 777-9229

vcgcb.ca.gov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
추가 자료

언어 접근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서비스 (2021-2024)

한미연합회는 지속적으로 단일 언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자료와 의사 소통 수단을 제공하는 중요한 정보원 및 의사소통 연락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언어 지원 활동은 정부의 구호/ 보조금 프로그램, 식량 및 주택 지원, 실업 수당, 퇴거 보호, 그리고 공중 보건 정보 전달을포함하여 다양한 유형의 코로나19 자원을 다루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이민자를 위한 혜택 이용 (BAILA) 네트워크 서비스

BAILA 네트워크는 혜택 등록자, 법률 서비스 제공자, 커뮤니티 홍보 담당자및 커뮤니티 봉사 활동가로 구성된 팀입니다. 한미연합회는 로스앤젤레스 이민자 가족과 필수 근로자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지내는 데 필요한 공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봉사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BAILA 네트워크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213) 365-5999로 한미연합회에 문의하십시오.

한미연합회 소셜 미디어를 방문하시면 언어 지원 자료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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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재조정

LA 한인사회의 오랜 숙원이던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 LA 시의회가 선거구 재조정 하이브리드 지도안을 승인함으로써 드디어 실현되었습니다. Los Angeles, CA – 12월 7일 LA 시의회가 단일화된 LA 한인타운이 속한 10지구를 포함한 LA시 선거구 하이브리드 지도안을 표결 결과 만장일치로 통과하여 최종 승인함으로써 한인 사회의 수십년 동안의 숙원이었던 LA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를 마침내 이루게 되었습니다.

2021년 선거구 재조정 과정이 시작되면서 코리아타운 단체 리더들로 구성된 코리아타운 선거구 재조정 태스크포스 (Koreatown Redistricting Task Force (Ktown-RTF)*)는 3번의 한인타운 주민 및 관계자 대상 타운홀 미팅, 온라인/오프라인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 청원 운동 (5,000명 이상 서명), 시의원과 정치인들 이메일 보내기 캠페인 (수백통 전송) , 주민 공청회 참여 (100여명 넘게 참여), 서면 의견 제출 등을 진행하면서 LA 한인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였고, 한인 커뮤니티와 타인종 커뮤니티가 함께 힘을 모아 단합된 움직임을 보인 결과,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를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해당 조정안에 서명을 하면 단일화된 LA 한인타운 선거구를 포함한 재조정된 LA시 새로운 선거구 지도가 2022년 1월 1일 부터 앞으로 10년간 공식적으로 효력을 갖게 됩니다.

한인타운이 하나의 선거구로 통합됨에 따라 한인타운 주민들이 보다 효과적이고 공정한 대표성을 갖게 되고, 한인타운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시의원을 선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동안 LA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고 동참해주신 한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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